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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 프리미아타(PREMIATA), 25SS 스니커즈 컬렉션 론칭 LF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프리미아타(PREMIATA)’가 25SS 스니커즈 컬렉션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Prima Linea(선두)’로, 브랜드가 유지해 온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기반으로 ▲지속가능성 ▲젠더리스 실루엣 ▲SS소재 ▲차별화된 착화감 ▲독특한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9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공개돼 업그레이드된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속가능성은 현대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트렌드로, 프리미아타는 차세대 재활용 소재와 초경량 밑창을 사용해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한 브랜드의 철학을 담았다. 프리미아타는 장인 정신과 품질, 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충격 흡수가 뛰어난 혁신적인 ‘리바운드’ 밑창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쿠셔닝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안감 없는 캔버스를 사용해 시원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다가오는 봄여름 시즌에도 일상은 물론, 등산, 러닝 등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무리 없이 장시간 착용할 수 있다.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프리미아타 특유의 스포티하면도 시크한 스타일에 베이지, 화이트, 파스텔톤의 노랑/핑크 등 부드러우면서도 SS시즌에 어울리는 색감을 더해 성별에 관계없이 착용할 수 있다. 룩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과 함께 감각적인 디테일도 빠지지 않는다. 25SS 패션위크 런웨이를 장식한 애니멀 프린트부터 청량감을 주는 실버 포인트, 화려한 비즈와 스팽글까지 대담하고 독창적인 요소로 디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이번 컬렉션은 LF몰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무신사, 29CM 등) 및 LF의 슈즈 편집숍 ‘라움에디션’ 등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LF몰에서는 3월 3일까지 컬렉션 제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LF 풋웨어 사업부 관계자는 “스니커즈가 일상 속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만능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며, 기능성과 젠더리스 디자인을 강화한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로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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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스킨케어 브랜드 ‘어테이션’,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스킨케어 브랜드 어테이션(ATTATION)이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가전, 가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리빙·인테리어 분야에서 라이프 스타일을 이끄는 브랜드가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전시회다. 어테이션은 이번 전시에 참가해 ‘Less is More : 천천히, 자연스럽게 빛나세요’라는 콘셉트로 덜어냄 속에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제안한다. 체험 부스에 전시된 다양한 스킨케어 중 ‘콜라겐 리파이닝 탄력 세럼’은 어테이션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익모초 베이스의 자연 유래 추출물 레오로미스에 콜라겐 성분을 더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을 더해 바르는 즉시 촉촉하게 피부에 흡수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체험 외에도 특별 이벤트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본품 증정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샤쉐 방향제를 증정한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스 방문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마스크팩을 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스 방문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마스크팩을 제공하며, 페어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세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어테이션 관계자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통해 덜어낼수록 더욱 빛나는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하며, “많은 고객분들이 어테이션의 클린 더마 뷰티 철학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어테이션은 경동제약의 자회사로서 60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와 자연을 동시에 생각하는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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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국회 NOW]경기국제공항, 철새 서식지인 '화성습지' 건설하면 조류충돌 우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경기 화성갑) 국회의원은 지난 24일 “화성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지방자치의 기본원칙을 거스르는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화성시 선정 철회 및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저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기국제공항 추진 안전성 검토 정책토론회’를 열고 "두 달 전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는 우리 사회에 항공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철새도래지 인근 공항 건설이 내포하고 있는 위험성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가 필요함을 보여주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국제공항추진단이 화성시 화옹지구, 평택시 서탄면, 이천시 모가면을 경기국제공항의 복수 후보지로 선정한 상황에서 멸종위기종을 포함해 15만여 마리의 철새가 서식하는 화성습지 내 공항 추진의 안전성을 검토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를 개최한 송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토론회가 화성습지 내 경기국제공항 건설의 위험성을 확인하고,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지역민들의 결연한 의지를 천명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도 축사에서 “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이 수원군공항 이전 계획과 함께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서해선 전철 개통으로 화성 서부권이 김포공항과 직접 연결되는 만큼 조류충돌 위험성을 지닌 공항을 이전 및 건설할 필요성이 없다”고 말했다. 이상환 수원군공항화성이전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은 “9년간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를 위해 범대위 차원에서 열심히 뛰어왔다”며“토론회를 통해 공항 건설과 관련된 합리적인 결론이 도출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이후승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이 ‘공항 건설·운영과 항공기-조류충돌의 위험성’을 주제로, 나일 무어스 새와 생명의터 대표가 ‘화성 간척지 조류 이동 및 현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최재홍 법무법인 자연 변호사, 김현정 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이영호 전 항공사 기장, 윤초롱 화성 시민이 경기국제공항 안전성 검토와 관련해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승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은 항공기-조류충돌 사고 위험성에 대한 심각성과 전문성이 결여된 국내 인식을 지적하며 조류충돌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과 관련 기관 간의 공동 관리 협력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일 무어스 새와생명의터 대표는 ‘야생동물 보호지역, 호수, 강, 해안 지역인근의 공항 부지는 조류와 항공기 충돌 위험성으로 인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1987) Section5.5.8 조항을 인용하며 “경기국제공항 건설 예정지 8km 이내에는 매향리 습지 보호지역을 비롯한 철새 서식지가 다수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뿐만 아니라 생물다양성 보존 측면에서도 공항 건설부지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토론에 나선 최재홍 법무법인 자연 변호사는 신설 공항의 사전 타당성 검토 과정에서 조류충돌 위험을 고려하지 않는 현 제도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신설 공항 최적 후보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항공기 조류충돌 위험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현정 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 후보지로 선정된 화성습지는 항공기 조류충돌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며,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로서 중요한 생태적 가치를 지닌 곳”이라며 “공항 부지로 부적합하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보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외 항공사에서 30여년간 조종사로 근무한 이영호 전 항공기 기장은 “항공기 사고는 다른 운송수단에 비해 사고가 발생하면 결과가 치명적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며 “공항 위치선정 단계에서 공항이 새의 서식지를 최대한 멀리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윤초롱 화성 시민은 “시민들은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군공항 이전과 공항 건설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화성의 현재와 미래가 걸린 중대한 사안인 만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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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GS칼텍스 1위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뉴에너지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핵심가치들을 평가해 각 산업별 1위 기업을 발표하고 있다. 이 조사는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22회를 맞았으며, 25일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글로벌 주요 이슈인 에너지 전환과 탄소 감축 기조에 따라 뉴에너지 부문이 신설되었으며, GS칼텍스가 저탄소 신사업을 확대하면서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GS칼텍스 허세홍 사장은 “GS칼텍스는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전환에 균형있게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저탄소 신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GS칼텍스는 수소, CCUS,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무탄소 스팀, 바이오 연료 등 저탄소 신사업을 확대해왔다. 먼저, 청정수소를 공급하기 위한 수소 사업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2023년 한국남동발전과 여수산단에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를 기반으로 여수 수소 허브 구축을 통해 여수 지역의 탄소 배출 감축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어 2024년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사업부지로 쓸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구매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수소 생산 공정 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방안으로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2022년 주요 기업들과의 CCUS 사업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여수산단 내 주요 기업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의체 및 지자체와 함께 ‘여수 CCUS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폐플라스틱의 화학적 재활용(CR: Chemical Recycling), 물리적 재활용(MR: Mechanical Recycling)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특히, 2021년 CR 기술을 통해 생산된 열분해유를 정유∙석유화학 공정의 원료로 투입해 자원순환형 제품을 생산하는 실증사업에 성공하였고, 2024년 열분해유 도입을 통한 다양한 자원순환형 제품의 생산∙판매를 시작했다. GS칼텍스는 무탄소 에너지원을 도입해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남해화학이 보유한 유휴 황산공장을 활용하여 생산된 무탄소 스팀을 GS칼텍스 여수공장에 도입해 기존 사용 중인 LNG원료 스팀을 대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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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LG화학, HL만도와 전장 부품 접착제 공동 개발 LG화학이 HL만도와 차세대 자동차 전장 부품 접착제 개발을 위해 나선다. LG화학은 21일 자동차용 접착제 시장 확대의 일환으로, HL만도와 ‘차세대 자동차 전장 부품 접착제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HL만도는 HL그룹의 글로벌 SDV 선도 기업으로 자율주행 솔루션과 차량 안전에 핵심적인 부품을 개발하고 있다. LG화학은 카메라, 레이더 등 ADAS 제어 부품용 방열 갭필러와 차량 조향 및 제동 장치용 절연 접착제 등을 대상으로 HL만도와 제품 공동 개발 및 적용 테스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차세대 전장 부품 관련 방열 및 접착 소재 전반으로 양사 간 협력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차량 조향 및 제동 장치용 절연 접착제는 모터 작동시 발생하는 고온에서의 접착력 및 절연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LG화학 제품은 이러한 핵심 물성을 만족함과 동시에 경화 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으로 고객 공정 최적화에 기여한다. 첨단소재 사업본부 김동춘 부사장은 “LG화학은 접착제 분야에서 차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장 부품에 이르기까지 고객 맞춤형 솔루션 및 친환경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HL만도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접착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5

천안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피해 10명 추정충남 천안시 서북구에서 고속도로 공사 중 교량이 붕괴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중상을 입었다. 구조 당국은 추가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고는 25일 오전 9시 49분경 발생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천안 서북구 입장면의 고속도로 고가도로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곧바로 구조 작업이 시작됐다. 초기 조사에 따르면 교각 위에 설치 중이던 철 구조물 5개가 연쇄적으로 무너지면서 작업자들이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 대규모 구조 작업 진행소방청은 오전 10시 3분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하지만 사고 규모가 크고 추가 인명 피해가 우려되자 10시 15분에는 '국가 소방동원령' 1호를 발동했다. 이에 따라 경기소방, 충북소방, 중앙119구조본부 등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급파됐다. 사고 부상자들은 천안 단국대병원, 동탄 한림대병원, 수원 아주대병원 등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집계된 인명 피해는 사망 2명, 중상 6명, 경상 1명이다. 매몰된 3명에 대한 수색 작업도 진행 중이다. 중상자 중 추가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사고가 난 곳은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산용인 구간의 교량 공사 현장이다. 교각을 세우고 그 위에 고속도로 상판을 연결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당시 작업 중이던 인부 8~10명이 그대로 추락해 깔린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직후 공개된 영상에는 상판이 붕괴하면서 거대한 먼지 구름이 이는 장면이 담겼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충남도, 천안시 등 관련 기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관계 당국은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지 조사하는 한편,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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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특별법 발의…중부권 거점공항 도약 기대충청권의 항공산업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중부권 거점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청주공항 특별법)이 2월 24일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이번 특별법은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공항 인프라 확충 및 국가 재정지원 등을 명시해 청주국제공항을 중부권 대표 거점공항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충청북도와 지역 정치권은 그동안 청주국제공항의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특히 군 공항과 공용으로 운영되면서 발생하는 활주로 슬롯 부족 문제, 소음 피해, 항공 물류의 수도권 집중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을 핵심 과제로 삼아왔다. 이에 따라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들은 지난 2월 19일 국회토론회를 공동주최한 데 이어, 이번 특별법 발의를 통해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청주국제공항은 지난 10여 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용객 수는 2010년 130만 명에서 2023년 370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2024년에는 458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국제노선도 대폭 확대되어 개항 이래 최초로 국제선 이용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중부권 핵심 국제공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35년 600만 명, 2065년 1,2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항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공항 확장 및 기반시설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특별법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포함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항 주변 10km 이내 지역에 대한 기반시설 설치·개량, 도시개발, 물류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며, 활주로 건설로 인해 발생하는 이주자 지원 및 특별구역 지정을 통해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조치와 함께 국가 재정지원,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 지역 기업 및 주민 우대 정책 등도 포함됐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청주국제공항의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은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니라 국가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책무”라며 “청주국제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과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6~2030년)’ 반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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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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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연휴 맞아 국립수목원 3곳 무료 개방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기념해 삼일절 연휴인 3월 1일부터 3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개원 이후 처음으로 선정됐으며,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023~2024년에 이어 연속 2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삼일절 연휴 동안 국민들에게 특별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수목원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으로, 약 4,000여 종의 자생식물과 멸종위기종인 백두산 호랑이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유일의 야생식물종자 저장시설인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와 국내 유일 냉실인 ‘알파인 하우스’도 보유하고 있어 희귀한 자연자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사계절전시온실을 갖춘 세종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기념해 3월 3일까지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며, 3월 1일과 2일에는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행사 및 지역상생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은 국민들이 수목원을 사랑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수목원·정원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국민들에게 자연과 공존하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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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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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숨37°, ‘시크릿 모공 세라마이드 버블 오일 에센스 미스트’ 출시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는 ‘시크릿 모공 세라마이드 버블 오일 에센스 미스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장벽 케어 성분이 함유된 ‘에센스층’과 피부 모공을 집중 관리하는 ‘버블층’, 피부 탄력을 더하는 ‘오일층’ 등 3층상 구조로 구성됐다. 특히 숨37º만의 발효 기술로 86종의 식물에서 추출해낸 성분과 피부 장벽 케어 핵심 성분으로 완성한 ‘싸이토-펌 액티베이터™(Cyto-ferm ActivatorTM)’와 멜팅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처방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숨37°의 클린 뷰티 철학을 담아 제품 포장재에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FSC(국제산림관리협회) 인증을 받은 종이와 소이잉크(SOY INK, 20~30%) 인쇄 방식을 적용했고 QR 설명서로 제품 정보가 제공된다. 여기에 천연 유래 성분 93%*를 함유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숨37° 브랜드 관계자는 “’시크릿 모공 세라마이드 버블 오일 에센스 미스트’는 무너진 피부 장벽을 케어함과 동시에 넓어진 모공을 집중 관리해 눈에 띄는 모공 흔적을 지워준다”면서 “탄력 오일의 풍부한 영양감까지 함유한 이번 신제품으로 요즘 같이 건조한 시기에 간편한 데일리 보습 케어를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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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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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마일드’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100년 역사와 양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증류식 소주 신제품 ‘일품진로 마일드’를 출시한다. 하이트진로는 다양해지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저도수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마일드’ 출시를 통해 ▲’일품진로25’(알코올 도수 25도),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30도), ▲’일품진로 오크25’(25도), ▲’일품진로 오크43’(43도), ▲’일품진로 고연산’(31도)의 증류식 소주 라인업을 확대한다. 하이트진로는 다양한 증류식 소주 신제품을 개발, 꾸준히 선보인 결과 지난해 일품진로 브랜드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약 26% 증가했다. ‘일품진로 마일드’는 알코올 도수 16.9도의 증류식 소주로, 일품진로의 깊이 있는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장 부드러운 맛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여 첫술과 끝술은 버리고 향과 풍미가 뛰어난 중간 원액만을 사용했으며, 깔끔한 목넘김을 위해 영하의 온도에서 잡미 불순물을 제거했다. ‘일품진로 마일드’의 제품 패키지와 용량(375ml 병)은 일품진로와 동일하며, 27일 첫 출고 이후 전국 유흥채널과 가정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국내 대표 종합주류기업으로서 소비자와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깊이 있는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며,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일품진로 마일드는 증류식 소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신제품 출시에 맞춰 브랜드 모델 이효리와 함께하는 광고를 지상파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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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